건강·안전 체크

따릉이 유출 문자 7월 21일부터, 내 정보 항목·30일 이용권 확인법

todayissuedesk 2026. 7. 21. 20:23

서울 공공자전거 대여소에서 개인정보 안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는 한국인 이용자

서울시설공단이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대상 약 462만 명에게 2026년 7월 21일부터 개별 안내문자를 순차 발송합니다. 안내문에는 회원별 실제 유출 항목, 유출 경위와 피해 예방 수칙이 담깁니다. 가입 시점과 경로가 달라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체중, 이메일, 주소, 우편번호, 보호자 정보 중 실제 해당 항목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항목이 모든 이용자에게 유출됐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보상은 따릉이 1시간권 기준 30일 정기권이며, 문자 확인과 2차 피해 예방을 함께 챙겨야 합니다.

모든 항목이 모두에게 유출된 것은 아닙니다

유출 가능 항목은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체중, 이메일, 주소, 우편번호와 보호자 정보 등입니다. 가입 시점과 경로에 따라 실제 해당 항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본인에게 발송되는 MMS에서 개인별 유출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안내문 캡처를 공개하면 민감정보가 다시 노출될 수 있으므로 온라인 공유는 피하세요.

선택 전 비교 포인트

  • 안내 대상: 약 462만 명
  • 발송 시작: 2026년 7월 21일
  • 발송 속도: 하루 약 120만 건씩 순차
  • 보상: 1시간권 기준 30일 정기권
  • 개인별 차이: 가입 시점·경로에 따라 유출 항목 상이
문자가 아직 오지 않았다면하루 약 120만 건씩 순차 발송되므로 즉시 도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번호 변경이나 수신 거부 이용자는 따릉이 공식 고객센터·이메일 등 공식 경로로 본인 유출항목을 확인하세요.

문자는 순차 발송됩니다

7월 21일부터 하루 약 120만 건씩 발송되므로 같은 날 모두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번호 변경이나 수신 거부로 문자를 못 받는 경우에는 따릉이 공식 고객센터나 이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자 속 주소를 바로 누르기보다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를 직접 여세요. 보상을 빌미로 비밀번호, 카드번호, 인증번호나 원격제어 앱 설치를 요구하면 응하지 마세요.

보상은 따릉이 30일 정기권

대상자에게 따릉이 1시간권 기준 30일 정기권이 지급됩니다. 현금이나 다른 대중교통 이용권으로 바뀌는 보상은 아닙니다.

지급 시점, 등록 방법과 사용기한은 개별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실제 피해가 의심된다면 정기권 보상과 별개로 기록을 보관하고 신고·상담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사 안내와 조건 확인

서울시 따릉이 유출 공식 안내
따릉이 공식 홈페이지

같은 비밀번호부터 교체

따릉이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와 같이 썼다면 서비스마다 다른 비밀번호로 바꾸세요. 이메일과 통신사 계정에는 2단계 인증을 켜는 편이 좋습니다.

일부 개인정보를 알고 접근하는 가족·기관 사칭 연락도 경계해야 합니다. 송금이나 인증번호 전달 요청은 기존에 알고 있던 공식 전화번호로 다시 확인하세요.

다음에 확인할 공식 발표

서울시설공단은 취약점 보완, 정기 보안 진단과 모의 침투 테스트를 약속했습니다. 이후에는 추가 피해 여부와 후속 조사 결과, 보상 지급 세부 일정이 확인 대상입니다.

새로운 안내가 나오면 과거 기사나 전달받은 캡처보다 서울시와 따릉이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대응하세요. 불확실한 피해 규모를 단정해 재전송하지 않는 것도 2차 혼란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비교 전에 확인개별 유출 항목은 회원마다 다릅니다. 비공식 보상 링크에서 비밀번호·금융정보·인증번호를 요구하면 입력하지 말고 따릉이 공식 채널을 직접 이용하세요.
함께 확인할 안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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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자료

서울시설공단·서울시 보도자료(2026.7.21), 개인정보보호 관련 공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