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전기차

현대차 8월 트레이드인 최대 250만원, 차종별 혜택·제외 대상

todayissuedesk 2026. 8. 3. 17:06

중고차 평가서와 새 전기차를 함께 살펴보는 한국인 고객과 상담 직원

현대자동차가 2026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현대인증중고차 트레이드인 혜택을 운영합니다. 공식 페이지의 ‘최대 250만원’은 보유 차량, 새로 출고하는 차종, 제네시스 카드 추가 조건이 맞을 때 가능한 상한입니다. 일반적인 현대차 내연기관 신차는 기존 현대차를 팔면 50만원, 타사 차를 팔면 30만원이며 전기차·넥쏘·제네시스는 금액이 다릅니다. 차량 연식과 주행거리, 개인 명의 조건, 중고차 매각 완료 시점까지 함께 확인해야 실제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최대 250만원은 모두에게 주는 금액이 아닙니다

상한은 제네시스 신차 구매, 현대·제네시스 중고차 매각 200만원, 제네시스 카드 추가 50만원이 맞물리는 경우입니다. 일반 현대차나 타사 중고차는 적용 금액이 다릅니다.

카드 추가분도 카드 보유만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결제·이용 조건을 공식 안내와 실제 견적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보유차와 새 차에 따른 기본 혜택

  • 현대 내연기관 신차: 현대차 매각 50만원·타사차 30만원
  • 아이오닉 5·6, 코나 일렉트릭: 현대차 100만원·타사차 50만원
  • 넥쏘: 현대차 200만원·타사차 100만원
  • 제네시스: 현대·제네시스 200만원·타사차 100만원
  • 노후차 구간: 차종에 따라 20만~40만원
최대 250만원의 구성제네시스 신차를 사고 현대·제네시스 중고차를 인증중고차에 매각하는 조건의 200만원과, 제네시스 카드 추가 50만원이 결합되는 경우입니다. 카드 추가 혜택에는 별도 결제·이용 조건이 있습니다.

일반 구간은 10년·15만km 이내

일반 트레이드인 차량은 최초 등록 후 10년 이내이면서 주행거리 15만km 이내가 기준입니다. 10년 또는 15만km를 넘었지만 15년·25만km 이내라면 노후차 구간을 살펴보세요.

차량등록증의 최초 등록일과 실제 주행거리를 준비하면 상담이 빠릅니다. 차량 상태에 따라 인증중고차 매입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종별 기본 금액

현대 내연기관은 현대차 50만원·타사차 30만원, 아이오닉 5·6과 코나 일렉트릭은 현대차 100만원·타사차 50만원입니다.

넥쏘는 현대차 200만원·타사차 100만원, 제네시스는 현대·제네시스 200만원·타사차 100만원으로 안내됩니다. 노후차 구간은 대부분 20만원이고 일부 전기차는 40만원입니다.

공식 안내 바로가기

현대차 8월 트레이드인 공식 안내

제외 차종과 대상 명의

캐스퍼, 더 뉴 그랜저, 스타리아 EV와 중·대형 상용차는 이번 신차 구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포터와 ST1은 별도 100만원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은 개인과 개인사업자이며 법인은 제외됩니다. 매각 차량과 새 차의 명의 조건도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매각가와 할인액을 합산해 비교

추가 할인만 보면 트레이드인이 유리해 보일 수 있지만 중고차 매입가까지 합쳐야 실제 이득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매입 채널의 견적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일반적으로 매각 완료와 신차 출고 사이 15일 조건이 있습니다. 출고가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적용 기준 날짜를 담당자에게 문서로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행사 적용은 최종 견적서가 기준입니다이벤트 기간과 금액은 2026년 8월 현대자동차 공식 안내 기준입니다. 차량 상태, 명의, 출고·매각 시점과 카드 조건에 따라 실제 혜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 최종 견적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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