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2026년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처음 도입합니다.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은 통합으로 운영하고, 이후 서류전형·면접·최종 합격자 발표는 각 기관이 맡는 방식입니다. 참여 기관은 18곳이며 채용 규모는 약 90~110명으로 예상됩니다.
사전 발표는 준비용이고, 지원 기준은 8월 최종 공고입니다.
모집 인원, 직렬, 자격 요건, 시험과목과 정확한 날짜는 기관별 최종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통합되는 단계와 기관별 전형은 다릅니다
서울시는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통합 운영하고, 서류·면접·최종 발표는 기관별로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접수 창구가 하나라고 해서 모든 결과가 한 화면에서 끝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필기시험 뒤에는 지원 기관의 별도 공지와 제출 서류를 다시 확인하세요. 기관마다 면접 방식과 결과 발표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여 18곳인지 먼저 확인
이번 통합채용에는 서울시 출연기관 17곳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참여합니다. 지원하려는 기관이 발표 목록에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접수 경로를 잘못 잡지 않습니다.
서울교통공사, SH, 서울에너지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이번 통합채용 대상이 아니어서 기관별 채용 공고를 따로 봐야 합니다.
서울시 발표 기준 일정
- 참여 기관: 서울시 출연기관 17곳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총 18곳
- 예정 규모: 약 90~110명
- 8월: 통합채용 공고와 원서접수 예정
- 9월: 통합 필기시험 예정
- 10~11월: 기관별 서류전형과 면접 예정
- 11~12월: 기관별 최종 발표 예정
8월 공고에서 확인할 항목
사전 발표의 예상 인원을 확정 모집 인원으로 받아들이거나 특정 직무가 반드시 열린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공고가 나오면 모집 분야, 중복 지원 가능 여부, 경력·자격증 인정 기준, 증빙 서류 발급일을 표시해 두세요.
필기는 9월 예정, 범위는 공고문 기준
서울시는 통합 필기시험을 9월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안내했습니다. 실제 문항 수, 시간, NCS와 전공의 적용 범위는 최종 공고문이 기준입니다.
지원 기관과 직무를 먼저 좁힌 뒤 공고가 나오면 시험 범위에 맞춰 준비 계획을 조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안내
일정은 큰 흐름과 기관별 공지를 함께
8월 공고·원서접수, 9월 필기, 10~11월 기관별 서류·면접, 11~12월 최종 발표이라는 흐름은 준비 일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부 날짜와 지원 자격은 최종 공고가 올라온 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서울시의 사전 발표를 정리한 자료이며, 지원 자격과 선발 여부는 각 기관의 최신 공고가 최종 기준입니다.
확인한 자료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첫 도입…18개 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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