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중장년 채용박람회에 참여할 기업 300개 사를 8월 14일까지 모집합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열리는 6회 행사 가운데 최대 2회를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와 부스 이용료는 전액 지원으로 안내됐습니다. 다만 이 공고는 개인 구직자의 참가 접수가 아니라, 만 40~64세 중장년을 채용하려는 기업의 참여 신청이라는 점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참여기업 모집의 핵심
- 신청 기간: 7월 14일~8월 14일
- 모집 규모: 중장년 채용 희망기업 300개 사
- 신청 횟수: 총 6회 가운데 최대 2회
- 지원 내용: 참가비·부스 이용료, 운영 물품, 홍보와 인재 매칭 지원 안내
신청만으로 참가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채용 의지, 모집 직무, 중장년 친화성 등을 검토해 참여 기업을 정한다고 서울시는 안내합니다.
6회 중 어느 행사가 맞는지부터 고르세요
동부권역 행사는 8월 26일에 시작하고, 서부권역은 온라인 매칭을 8월 4일~9월 1일 운영한 뒤 9월 1일 현장 행사를 엽니다. 남부·북부·중부권역 행사는 9월에 이어지며,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는 10월 2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최대 2회라는 제한이 있으니 무조건 빠른 행사만 고르기보다 근무지와 가까운 권역, 충원이 필요한 시점, 채용할 직무가 현장 면접과 맞는지를 함께 보세요. 현장 참여가 어려운 기업을 위한 온라인 매칭도 안내돼 있어 실제 운영 방식은 행사별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 전에 채용 정보를 네 줄로 정리하세요
첫째, 채용할 직무와 인원입니다. 둘째, 근무지·근무시간·고용 형태입니다. 셋째, 희망 행사 1·2순위입니다. 마지막은 현장에서 확인할 경험과 면접 질문입니다. 기업 소개만 길고 업무 내용이 흐리면 매칭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후에는 담당자 안내에 따라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는 흐름도 염두에 두세요.
중장년 구직자에게 매력적인 조건은 단순히 임금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출퇴근 거리, 교대 여부, 교육·적응 지원, 계약 기간과 실제 맡을 업무를 명확히 설명해야 서로의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면접 가능 여부와 다음 전형 일정을 미리 정해 두면 현장 상담 뒤의 연락도 매끄럽습니다. 이번 박람회를 한 번의 홍보 부스로만 보지 말고, 필요한 인력을 어떤 조건으로 만날지 점검하는 자리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참가 후 바로 채용하지 못하더라도, 상담 결과를 직무별로 남겨 다음 연락 기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 성과를 명함 수가 아니라 실제 면접·채용 전환으로 보는 기준도 미리 정해 두세요.
중장년 친화기업은 10월 행사에서 제품·서비스 소개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됐습니다. 반대로 개인 구직자는 별도 참여 절차가 적용될 수 있으니, 이 공고를 면접 예약 공지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공식 모집 안내
주의: 이 글은 참여기업 모집 안내입니다. 행사별 신청 요건과 구직자 참여 절차는 일자리몽땅 및 공식 행사 공지가 최종 기준입니다.
확인한 자료: 서울시 중장년 채용박람회 참여기업 300개 사 모집
'지원금 챙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명장 신청, 8월 말 전에 준비할 경력과 추천서 (1) | 2026.08.10 |
|---|---|
| 근로장려금 심사진행상황, 지급 전 홈택스에서 볼 것 (0) | 2026.08.10 |
| 서울 노후차 조기폐차, 신청 전에 꼭 확인할 4가지 (0) | 2026.08.09 |
|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8월 31일까지, 3만 원 받기 전 확인할 조건 (0) | 2026.08.08 |
|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4차 8월 18일까지, 신청 전 조건 정리 (1) | 2026.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