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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2구역 시공자 선정 입찰 시작, 보증금 1000억원과 다음 사업 단계 읽기

todayissuedesk 2026. 7. 14. 20:56

한강과 성수동 일대가 보이는 건축 사무실에서 재개발 배치도와 도시 모형을 검토하는 한국인 도시계획가들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습니다. 입찰마감은 2026년 8월 31일 오후 2시이고,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입니다. 다만 입찰이 열렸다는 사실과 시공자가 확정됐다는 사실, 착공이 가까워졌다는 해석은 서로 다릅니다. 공고문에서 확정된 내용과 앞으로 남은 절차를 구분했습니다.

먼저 기억할 것
8월 31일은 시공사 선정일이 아니라 입찰제안서 마감일입니다. 참여 업체와 제안 조건이 확인된 뒤 조합원 총회 투표를 거쳐야 선정 결과가 나옵니다.

먼저 확인할 핵심

  • 공고일: 2026년 7월 7일
  • 입찰마감: 2026년 8월 31일 오후 2시
  • 입찰보증금: 총 1000억원: 현금 700억원,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
  • 선정 방식: 입찰 절차 뒤 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로 선정
  • 참여 조건: 현장설명회 참석, 입찰안내서 수령, 관련 면허와 제출 요건 충족

1. 공고에서 확정된 날짜와 절차

공고일은 7월 7일, 입찰마감은 8월 31일 오후 2시입니다. 마감일까지 자격을 갖춘 업체가 보증금과 제안서를 제출하며, 최종 선정은 조합원 총회 투표로 진행됩니다. 마감일과 선정일을 같은 날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마감 뒤에는 참여 업체 수와 입찰 성립 여부, 총회 일정, 의결 결과를 차례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사 제목보다 조합 공고와 총회 문서가 기준입니다.

2. 입찰보증금 1000억원의 의미

보증금은 현금 7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구성되고 보험증권 보증기간은 발급일부터 200일 이상입니다. 이는 시공사 입찰 참여 조건이지 총공사비나 조합원 분담금을 뜻하지 않습니다.

현장설명회 참석, 입찰안내서 수령, 홍보 지침 준수와 관련 면허 요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회사 이름만 알려졌다고 유효한 입찰 참여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3. 시공자 선정 뒤에도 착공까지 절차가 남습니다

시공자 선정은 사업의 중요한 이정표지만 곧바로 이주나 착공이 시작된다는 신호는 아닙니다. 설계·인허가, 사업시행과 관리처분 관련 절차, 계약 조건 확정 등 사업장별로 확인할 단계가 남습니다.

일반 관심자는 정비사업 정보몽땅에서 공고와 총회 결과를 보고 서울도시공간포털에서 정비계획 문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4. 다음 공고에서 볼 다섯 가지

참여 업체 수, 공사비 제안, 공사기간, 금융 조건, 총회 의결 결과를 분리해 기록하면 흐름을 놓치기 어렵습니다. 조합원이라면 물가 반영과 공사비 조정, 책임 범위를 계약 문구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7월 7일 공개된 입찰공고를 해설한 정보입니다. 사업 일정과 조건은 후속 공고와 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부동산 투자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원문과 공식 자료 확인

성수2구역 시공자 입찰공고 원문

정비사업 정보몽땅 사업장 검색

서울도시공간포털 계획 확인

발행일 기준 확인사항
8월 31일은 입찰제안서 마감일입니다. 참여 업체, 시공자 선정 결과와 이후 사업 일정은 정비사업 정보몽땅 및 조합의 후속 공고가 최종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성수2구역 시공자가 8월 31일에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8월 31일은 입찰마감일이며 최종 선정은 조합원 총회 투표 절차를 거칩니다.

Q. 입찰보증금 1000억원이 공사비인가요?
아닙니다. 입찰 참여를 위한 보증금 조건이며 총공사비나 조합원 분담금과 다릅니다.

Q. 입찰이 시작되면 바로 착공하나요?
시공자 선정 뒤에도 사업장 상황에 따른 인허가와 계약, 이주·철거 등 후속 단계가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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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구역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2026-07-07), 서울도시공간포털